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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미친 년이)먼저 지나간다 , 애써서 이루어 놓은 공이 한잖은 일로 하여 보람없이 되었을 때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eholder : 보는 사람, 구경꾼오늘의 영단어 - secretive : 숨기는, 잠자코 있는, 비밀주의의오늘의 영단어 - previous : 앞의, 이전의, 종전의, 전번의, 앞년도의오늘의 영단어 - clout : 강타, 타격, 정치적영향력오늘의 영단어 - detriment : 손해, 손상, 유해 물오늘의 영단어 - expatriate : 유랑자, 방랑자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 간다.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priceless : 최고로 귀한, 값을 메길 수가 없이 귀한자신의 의견을 밝힐 때는 객관적인 태도를 취하라. 자기 기분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혀라.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는데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다. 성공했을 때는 주변상황을 통제하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준 것이 되고, 실패했을 때는 실패한 기분을 밖으로 표현하고 나면 씁쓸함이 좀 나아질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