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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다정하고 친절한 이 나라를 모든 나라가 증오하지만, 정작 프랑스는 어떤 나라도 증오하지 않는다. -루소 식사 후에는 어김없이 졸음이 찾아온다. 그러므로 공부나 일이 뒤에 기다리고 있어서, 졸음이 오면 곤란할 경우에는, 식사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비록 식사를 하더라도 아주 가볍게 해야 한다. -오사나이 히로시 처세술이란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결심을 재치 있게 해내는 일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군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처세술이 능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 -알랭 나는 의사들이 우리를 위해 어떤 병을 치료해 주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에게 아주 치명적인 증세를 안겨다 준다는 것은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무력증, 소심함, 경솔한 맹신, 죽음에 대한 공포 등이다. 의사들은 인간의 육체를 치료하면서 그 대가로 인간의 용기를 죽여 버린다. 그들이 시체를 걷게 만든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으로 살아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누구도 그들의 손에서 그런 사람이 걸어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다. -루소 웃는 낯에 침 뱉으랴 , 좋은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모질게 굴지 못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extradition treaty : 범인인도조약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끔찍한 현실이 갑자기 스릴 넘치는 대모험으로 돌변할 수도 있다. -이드리스 샤흐 오늘의 영단어 - bottoms-up : 하의상달오늘의 영단어 - falter : 비틀거리다, 머뭇거리다, 말을 더듬다